이번 설에는 5만 원권 세뱃돈이
많이 사용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설을 앞두고 지난 12일까지 발행한
화폐별 발행액 가운데
5만 원권은 천 840억 원으로
전체 화폐의 37%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만 원권이 56%를 차지했고
오천 원권이 3.6%를 차지해
이번 설에는 5만 원권과 만 원권이
세뱃돈으로 많이 사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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