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안동 하회마을 설 민속체험 여행지 최고

성낙위 기자 입력 2010-02-12 11:56:27 조회수 1

한국관광공사가
구석구석 카페 회원 276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민속체험 여행지를 조사한 결과
24%인 67명이 설날 민속체험 최고 여행지로
안동 하회마을을 꼽았습니다.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설 연휴인
13일부터 15일까지
민속놀이 등 관광객과 함께 하는
체험행사가 펼쳐 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