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구석구석 카페 회원 276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민속체험 여행지를 조사한 결과
24%인 67명이 설날 민속체험 최고 여행지로
안동 하회마을을 꼽았습니다.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설 연휴인
13일부터 15일까지
민속놀이 등 관광객과 함께 하는
체험행사가 펼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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