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째 비가 이어지면서,
경주시 용강동에서 천북면 사이 등
포항 경주간 국도의 노면에
아스팔트 포장이 떨어져 나가면서
3,4cm 깊이의 크고작은 물웅덩이가
수십 군데나 생겨났습니다.
이 때문에 차량들이 물웅덩이를 피해서
곡예운전을 하는 등 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통행량이 급증하는 설 연휴동안 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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