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 경북지역에서 부도업체수는
줄어든 반면 신설법인수는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신설법인과
부도업체의 변화 추이를 분석한 결과
소규모 업체의 창업이 활발하면서
신설법인수는 3천 900여개로
전년도 보다 12% 증가했습니다.
부도업체수는 180개로 전년도 보다
31% 감소했는데 이에따라
부도업체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비율도
21.2배로 전년도 13배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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