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대구은행은
삼성 덕분에 대구은행도 큰 발전을 할 수
있었다면서 삼성과 대구은행의 연관성을 애써
강조했는데요.
하춘수 대구은행장
"금융 성장을 뒷받침 하는 것은 제조업입니다.대구은행이 설립되기 전에 대구에 제일모직,
경산에 제일합섬이 설립돼 지역 산업 기반을
일구었기 때문에 대구은행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러면서 삼성이 없었다면
오늘날 대구은행도 있을 수 없었다고 했어요.
네,창업주가 대구를 중시했던 그 정신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