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대구 대명동에서
길가에 세워진 250cc오토바이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모두 4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22살 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 씨는 허술한 키 박스를 부수고
배선을 조작해 오토바이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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