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설 명절 때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13일 부터 15일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가
평상 근무자 이외에 90여명의
비상 근무 인원을 투입해
84개 협력업체와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한전은 설 연휴 전인 12일까지를
정전 예방 특별 활동 기간으로 정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배전선로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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