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경북도지사, 한나라당 후보경선 본격화,

입력 2010-02-09 15:28:09 조회수 1

◀ANC▶
정장식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등록하면서
도지사 경선체제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또 한나라당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공천에서도
경선을 의무화 함에따라
지역에서도 경선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장식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또 한나라당 경북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6.2지방선거 도지사 경선에서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INT▶ 정장식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리더십바뀌면 도민의 삶이 바뀔 수 있다는 것 보여줄 것. 자신 있다."

이에대해 김관용지사는
"현직 지사로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맞대응을 피하면서도
내부적으로 경선을 대비한 조직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한나라당이
공천 불복사례를 줄이기 위해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공천도
경선을 의무화하자 구청장과 시장, 군수 후보 공천에서도 경선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INT▶조영삼 사무처장/한나라당 경북도당
"의무적으로 경선하도록 한 것은 지역당원과 지역민의 민심을 최대반영하기위한 결정"

S/U]한나라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이어진
대구경북에서는 그동안 국회의원들이
공천영향력을 행사하기위해 경선을 기피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왔습니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의 당헌,당규 개정에따른
경선을 통한 후보공천 절차가
제대로 지켜질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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