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각 대학 신입생을 상대로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의미와
대학생의 유급 선거 운동이 불법이라는 점을
적극 알리는 등 기성세대의 잘못된 선거 관행을 없애는데 학생들이 동참할 것을 홍보합니다.
경북 선관위는 지난해 말
고3 수험생 3만여명을 상대로
생애 첫 투표의 중요성 등을 일깨우는
'민주 시민연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