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관광객 1억명 유치를 위해
도내 350여명의 문화관광 해설사를
관광경북의 이미지에 맞게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외국어 전문의 관광 해설사를 육성하는 한편
강화된 교육을 통해
해설 기획력과 표현력 향상등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5월 부터는 관광객들이 해설사들의
안내를 미리 예약해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설사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전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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