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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게임산업이 급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지역 경제 활력의 돌파구를 찾는
효자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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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 입주해 있는
한 게임개발업체..
3년전 개발한 온라인 게임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5개국에 서비스되면서 지난해 15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INT▶황원석 차장-류앤소프트
"유럽 시장에 진출한 것은 지역 게임업체로
처음이다"
지난해 대구지역 게임산업의 매출액은
460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44%나 늘었습니다.
나날이 진화하는 정보기술은 게임산업의 전망을 밝게 합니다.
◀INT▶김유현 팀장 -DIP CT사업팀
"스마트폰의 보급확대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로 게임업체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
게임산업의 성장세가 꾸준한 지역은
대구가 비수도권에서 유일합니다.
게임업체 매출액의 60% 이상이 수출을 통한
수익이어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효자 산업이 되고 있습니다.
S/U]
"규모가 큰 게임업체 한 곳이 보통 100명에서
200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습니다.게임산업은 매출 규모에 비해 고용효과가 크고 순 이익률도
높습니다"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 게임산업을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육성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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