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올해 경상북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이오 메디컬 종합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의료기기용 부품소재와 시스템 개발 등
핵심 기술 연구를 위한 임시 센터를
경북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에 개원하고
2013년까지 총 340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 메디컬 매뉴팩처링센터를 구축한 뒤
경제자유구역 안에 입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바이오 메디컬 종합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면 미래 선도산업이자 블루오션 산업인
헬스 케어, 의료기기 부품 등의 지원을 통해
대구 경북 의료기기산업의 선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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