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올해 더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40종류 110여대의
농기계로 임대사업을 실시한 결과
720 농가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콩 정선기와 탈곡기, 반전 집초기 순으로
사용빈도가 높았습니다.
영천시는 일손 부족에다 값비싼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 때문에 이용이 많았던 것으로 보고,
예산 6억원을 확보해 세차시설과 운반용 차량을 비롯해 40여대의 농기계를 추가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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