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이 지난 1월 한달 동안
공무원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65명을
검거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보조금 및 공금횡령이 37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이비 기자 갈취,
직권남용과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홈페이지에
토착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해
앞으로 지방선거와 4대강 관련 비리 등에
대해서도 단속을 펼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