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설 연휴 동안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활동이 소홀해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인화·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화학공장과 대형 건설현장 등 안전에 취약한
대구.경북지역 250개 사업장에 대해
노사 합동으로 자율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 중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위험상황 신고실'도
24시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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