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세로 이번 설 명절에도
부분 조업을 하는 업체가 많습니다.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설 연휴 실시 여부를
설문 조사한 결과 340개 응답 업체 가운데
11%는 물량 증가와 납품기일,
거래처 사정 등으로 설 연휴에도
부분 가동 형태로 조업을 할 것이라고 대답해
지난해 4.7%에 비해 연휴 부분 조업 업체가
많이 늘었습니다.
응답 업체의 50%는 설을 전후해
3일 연휴를 갖는다고 대답했고,
47%는 4일 쉰다고 대답하는 등
대부분 3~4일간의 연휴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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