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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영천경마장은 시켜서 하는게 아니다!

입력 2010-02-05 17:07:05 조회수 1

한국 마사회는 영천 제 4 경마장을 과천이나
부산, 제주의 경마장 보다 규모면에서 더 크고
운영도 경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테마 파크로 조성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밝혔는데요.

김광원 한국마사회장
"영천 경마장은 대통령 공약에 의해서 짓는 게
아니라 우리 마사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갖가지 아이디어를 총 망라해서
반영할 것입니다."이러면서 명품 공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어요.

네---, 말씀하신 대로 명품 공원으로 만들어
우리 나라 최고의 관광명소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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