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포항지원이
지난해 한 해 동안 경북지역에서 유통된
넙치와 오징어, 송어 등
수산물 170여개 품목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중금속과 독소 농도를 비롯해
미생물 수치와 금지약품 사용여부 등
모두 60여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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