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40분쯤,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나들목 입구에서,
42살 권 모 씨가 운전하던 유조차 타이어에서
불이 났지만 화재 직후 출동한 소방관들이
10분만에 진화에 성공해
다행히 폭발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행중이던 유조차 타이어의
라이닝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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