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난 해 12월 발생한
남사재 관광버스 사고의 사망자 장례비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사망자 18명 가운데
합동분향소에서 장례를 치른 4명의 장례비는
이미 지급했지만
일반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14명에 대해서는
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
지금까지 장례비를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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