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화물차의 과적 운행 사실을 협박해
업체로부터 6백만원을 받아낸 혐의로,
경산에 본사를 둔 지역 일간지
동부취재본부장 4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취재기자 46살 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도 공사현장을 찾아가
문제점을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4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지역 일간지 주재기자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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