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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들, 문자 선거운동 고심

입력 2010-02-04 09:08:18 조회수 1

오는 6·2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된
문자메시지 전송과 전화 선거운동 활용을 두고
편리하고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지만
스팸문자나 성가신 전화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예비후보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개정 공직선거법은
컴퓨터 자동전송프로그램을 이용한
대량 문자메시지 전송의 경우,
모두 5회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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