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오는 8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금호읍 오계리와 청통면 신원리,
화산면 암기리, 대창면 대재리와 병암리 등에
신규 노선을 신설하고 금호읍 남성리와
화산면 대기리, 녹전동에 운행 편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버스가 다니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할수 있게 되는 등
8개 마을 천 500명이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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