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설을 앞두고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4개 중소기업에 대해
329억 2천만 원을 융자 추천해 줬다고
밝혔습니다.
융자 추천은 경산시가 13개 시중은행과
협력을 체결해 경산시로부터 추천을 받은
일반기업에게는 대출이자의 3%, 우대기업에게는
5%에 해당하는 이자를 지원해 주는 제돕니다.
경산시는 시비와 도비를 합쳐 18억여 원을
확보했는데, 이번 설에 11억 원, 오는 추석 때
7억여 원을 추천받은 업체에 대한 이자지원비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