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지난해 열린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 보조금 12억원 가운데
4천290만원을 시민참여경비라는 명목으로
대구지역 8개 구군의 주민자치위원회에
지불한 사실이 확인됐는데도 조직위가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정상적으로 예산을 집행한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대구시가 시정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