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가
인천대 산업협력단과 공동으로
연안 바다숲에 사는 해조류의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을 조사한 결과,
구멍갈파래 1톤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시간당 9.49kg, 연간 약 20.5톤으로,
육상의 단풍나무보다 3배 이상 높았습니다.
또 모자반이 연간 4톤, 감태와 대황은
각각 0.9톤과 0.7톤으로 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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