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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보 오니토에서 비소 발견"

임명현 기자 입력 2010-02-02 17:57:06 조회수 1

민주당 김상희, 김재윤 의원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지난 21일
4대강 사업이 진행중인 대구 달성보에서 채취한 서커먼 퇴적층에서 카드뮴과 수은 등
7개 중금속이 모두 검출됐고,
특히 독극물인 비소가 8.48밀리그램 검출돼
미국 해양대기관리청의
퇴적물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식수원 오염에 대한
대책도 없이 진행되는 4대강 사업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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