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부터 5월 15일까지
산림청에서 정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경남·북 지역의 10개 등산로, 60km 구간이
이 달부터 폐쇄됐습니다.
또 경남·북 국유림의 33%인
8만 7천ha의 산림은
입산통제구역으로 정해져 들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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