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올해 50억 원을 투입해
별빛촌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별빛촌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은
3년 동안 100억 원을 투입해
북안면 전역과 남부동 일원 천 80ha에
자원순환형 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첫 해인 지난 해 10억 원을 투입한데 이어
올해 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올해는 벼 공동육묘장, 우렁이 양식장, 친환경 축사와 하우스 등을 짓고, 축산 분뇨를 이용해 유기질 퇴비를 생산하는 경축순환자원화 시설을 착공합니다.
또 친환경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완공해
대구·경북지역 학교 급식에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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