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예천 운암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운암지구
농업용 저수지 둑을 현재 20미터에서
30.1미터로 높이고 방수로 통로를 확장하는
공사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는
수자원 확보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것으로 경북도내 20개 사업 대상지 가운데
운암 저수지가 첫 착공 지구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