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내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가 우편물 배달에
하루 250여 대의 차량을 투입하고
우편물 운송과 배달상황을 매일 점검할
계획입니다.
올해 설 소포 우편물은 194만여 개로
지난 해보다 8.2% 늘어나고
가장 많은 날은 평상시보다 3배가 넘는
하루 28만 개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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