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조종인력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울진공항에 설립되는 비행교육훈련원 사업자로
한서대와 한국항공대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두 대학은 올 상반기 안에
울진공항에 비행교육훈련원을 설립하고,
하반기에 개원해 앞으로 5년간
매년 5백여 명의 사업용 조종사를
양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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