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40분쯤
울산 대변항 동쪽 40마일 해상에서
길이 9.25m, 몸통 둘레 4.6m짜리
혹등고래가 한 마리가 어민이 설치해둔
통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등에 볼록한 혹이 있는 혹등고래는
긴 가슴지느러미를 이용해 수면 위로 비상하고 고래류 중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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