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상공회의소는 남 모르는 속앓이를
하고 있는데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삼성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지역 시민과
상공인 정서도 감안해야 하니까 사업 하나 하나 준비하면서 정말 커다란 유리잔을 들어
옮기는 것 처럼 힘듭니다"이러면서 마치
살얼음판을 걷는 것 처럼 조심스럽게
기념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이렇게 애가 타는 대구의 심정을
삼성은 아는 지 모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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