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원가 심사 제도 도입으로
경상북도에서 지난 해 345억 원의 예산을
줄였습니다.
경상북도 각 시.군이 발주하는 공사는
원래 용역 결과를 기준으로 바로 계약하던 것을
원가심사 전담부서를 설치해 계약원가를
사전 심사하도록 하면서
지난 해 345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절감된 예산은
각종 공사 286건에 256억 원,
용역 170여 건에 85억 원 등으로
원가심사 전담부서 직원 한 명이
평균 4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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