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 보조금을 지원받고는
허위 서류를 증빙자료로 제출해 신고를
누락하거나 부당 회계 처리한 영리법인과
개인 사업자 3천300여 명에 대해 대구국세청이 대대적인 탈루 혐의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김채일 대구국세청 신고관리과장
"국고보조금을 마치 자기 개인 돈인 양 쓴
사례를 적발하겠다는 겁니다."이러면서
대상자가 많아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조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어요.
네--이 참에 나랏돈이 결코 눈먼 돈이
아니란 걸 똑똑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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