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숯가마 찜질방 등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숯을 생산한 후
남은 열을 이용해 목욕장 영업을 하는
숯가마 찜질방 업소가 증가하면서
가스 중독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보건복지부,소방방제청과 함께
경주와 김천,안동 지역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펼칩니다.
이번 점검에서 시설 및 위생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상태와 환기시설 적정성 여부,
방화시설 등 안정성 확보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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