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생태학교를 운영 중인
영양군 자연생태공원 등
국내 곤충전문기관 7곳이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멸종위기 곤충 연구를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참여 기관은 영양 반딧불이 학교를 비롯해
서울대공원, 인천 나비공원, 울산대공원 등으로
멸종위기 곤충에 대한 공동연구와 함께
특별기획전시와 환경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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