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6명 적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1-29 11:53:13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은
중고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판매한 혐의로 중고차 판매업자 30살 윤 모 씨와
서 모 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와 서 씨는
지난 해 각각 중고차 40여 대와 60여 대의
주행거리를 줄여 판매해
6천만 원과 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