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중고자동차의 주행거리를 조작해 판매한 혐의로 중고차 판매업자 30살 윤 모 씨와
서 모 씨를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윤 씨와 서 씨는
지난 해 각각 중고차 40여 대와 60여 대의
주행거리를 줄여 판매해
6천만 원과 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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