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올해 중소기업운전자금 622억 원을
확보해 250여 개 기업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평년보다 300억 원 정도 늘어난 금액으로
대출 이자의 3%를 1년 동안 지원함으로써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에
숨통을 틔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또 설을 앞두고 지역의 33개
중소기업에 대해 100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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