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가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800여 장으로 전년도에 비해 53%나 줄었는데,
이는 신.구 지폐의 교체가 마무리되면서
옛 지폐의 위조가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위조 지폐 종류별로는 만 원짜리가 90여 장,
오천 원짜리 570여 장,
천 원짜리 50여 장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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