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국고보조금을 받은 영리법인과 개인사업자
가운데 세금탈루 혐의가 있는 3천 300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에 신고누락 혐의가 발견된
700명에 대해서는
실제 누락 여부를 정밀 확인해
탈루세액을 추징하고,
국고보조금을 과소 신고한 400명에 대해서는
경위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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