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경북에서는
모두 149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해
7명이 다치고 24억 5천여만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화재 건수는
재작년보다 30%가 늘어난 것입니다.
화재 장소는 우사가 66건으로 가장 많았고
돈사 15건, 계사 13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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