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다음 달부터
'평생학습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달서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는
평생학습 바우처 사업은
성인들에게 학기당 5만 원 상당의 수강권을
지급해 대학교와 복지관 등 지정된 장소에서
자격증 취득과 컴퓨터, 요리 등
400여 개 강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되지만
연중 한 차례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희망자는 만 20살 이상 달서구민으로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들에게 우선적으로
기회를 주는데, 신분증을 갖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