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아파트 불 + 교회버스 사고

입력 2010-01-26 15:54:51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경주시 동천동 15층짜리 아파트
지하 보일러 기계실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유독가스와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백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4시 40분쯤에는
포항시 용흥동 포항 여자전자고 앞 도로에서
교회 신도 11명을 태운 전세버스가
운전 부주의로 가로수와 전신주를 들이받아
58살 김 모 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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