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지난 해 헌혈인구는 21만 5천여 명으로
전년도 18만 8천여 명보다,
14%인 2만 7천 명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헌혈이 안전하다는 인식이 확산된데다
신분증이 필요없는 지문인증 시스템 도입과
영화 티켓 제공 등 헌혈자에 대한 편의 제공이
대폭 확충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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