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이 농어촌 학교를 살리기 위해
올해부터 9억 원을 지원해
소규모 학교 공동 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포항 동해초등과
경주 양남초등학교 등
도내 53개 학교군을 선정해 2-3개 학교씩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교육청별로 체육관과 테마공원 등
공동 학습장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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