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하게 국가유공자로 등록한 공무원들이
대구,경북지역에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에 적발된 공무원 993명 가운데는
부서 회식 이후 사무실로 돌아오다
넘어져서 다치고도 국가유공자로 등록해
매월 63만 원의 장애 연금을 받아온
경상북도 6급 공무원 A씨를 비롯해
대구.경북지역에도 수십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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