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해 11월 말까지 대구 경북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자가 모두 8천 600여 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3천 2백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과 임업 등의 순입니다.
하지만 지난 해 산재로 인한 사망자는
2008년에 비해 12%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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