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올해부터 오는 2천15년까지
2백억 원을 들여 신라의 왕궁 가운데 동궁인
안압지 임해전의 건물과 회랑을
복원하기로 하고,
올해 종합 정비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안압지 인근에는 지금까지
20여 개의 건물터가 발굴됐으나
지금까지 복원된 것은 임해전의 부속 건물로
추정되는 3개의 건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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